나의얘기
춘양~
아끼바리
2015. 8. 10. 11:00
황금주말에 춘양 촌넘들 몇명이 모였다.
애비는 영어를 잘못하고..
아들은 우리말을 잘못하고..
그래도 이들은 살아 가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.
시골집 인데..
원목에 전원주택 같은~
다락방도 있고..
바깥이 바로 정원이요.. 자연이다.
이름모를 이의 그림도 보이고..
엣날 같으면 택도 엄는데..머슴아 들이 부엌에서 요리 준비중~~
붕어빵~~
Made in Korea 와 Made in U.S.A.
주제도 없고..
글타고 레크레이션이 있는것도 아니고..
얼굴보면 그게 전부인...그러케 놀다왔다.
내년엔 단체로 미국여행 가자고 합의하고..
한국계 미국인 칭구가 체제비는 다 대여 줄테니...........비향기 표만 끊어서 오란다.
예외사항이 있는데..나는, 와도 되고..안와도 된단다~ㅎ~어차피 니넘은 와봐야 신기해 하는것도 없을테니까...